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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1 09:08

우리 크롱이...잠자기와의 한판승부..

​우리집 고냥이 크롱이가 호랑이 연고와 기싸움 중입니다 저렇게 대치중이죠.냄새하면 기겁을 하니 말이죠. ​ 그러더니 눈이 스르르 감기네요. ​ 안돼 ! 정신차려. 하고 먼산도 바라보고... ​ 그러더니 결국.... ​ 포기 했습니다. ㅋㅋ ​ 옆에서보면 말이죠. 목이 돌아갔어요. ㅋㅋ오늘은 불금입니다. 모두 불타는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5.09.09 12:19

크롱이의 이중생활 - 우리집 예쁜이 고양이 크롱 !!!

우리 크롱이는 잠 잘 때가 가장 예뻐요.​ 시도 때도 없이 물어 뜯어서 잠 잘 때는 천사에요. ​ 가끔씩 사람보다 커 보이고 싶어서 사람 위에 서려고 냉장고에도 올라가지만... 그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 지금은 이렇게 뱃살이 마중 나왔지만 그래도 예쁜데... 크롱아 물지만 말어라 이놈아 !!!집사들이 좋은 장난감 못 사줘서 미안타 크롱아 !!!! ♥

2015.09.08 14:11

각도의 중요성 - 우리집 고양이 크롱이의 일상 !!

역시 사람이나 동물친구들이나 각도가 중요하네요​ 요런 얼굴이 ​ 이렇게 샤방샤방하게 이뿐 얼굴로 바뀌었어요 ㅋㅋ 정말 이뿐 크롱이 너의 V라인이 부럽구나 정작 집사는 슬프게도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보름달인데...저도 하루빨리 브이라인이 될수 있도록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네요 ㅋㅋ

2015.09.08 14:07

해먹을 좀 가지고 놀으라고 사줬지만.... - 고냥이 크롱이 이야기 -

​우리집 크롱이에게 해먹을 사줬습니다. 이놈은 영 놀려고 하질 않네요... 그래서 억지로 올려놨습니다. ​ 이렇게 코박고 자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워서 사줬는데... ​ 이넘의 화장실 박스만 좋아합니다. 어쩌나요. ㅋㅋ 박스가 묘체공학(?) 적으로 되어 있어서 매우 박스를 좋아해요. 지금은 완전히 망가져서 새로운 박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상 곧 가져 가리라. 기다리라 크롱아. !!!

2015.09.07 21:41

귀여운 크롱이 이럴때가 언제였는지 몰라요...

크롱이를 소개합니다. 이때 나이 한 4개월 ? 지금은 6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우리집 크롱이는 박스를 좋아해요..그리고 엄청나게 장난꾸러기에요. 저렇게 묶어놓지 않으면 완전 우리가족들의 몸이 성할 날이 없습니다. 저놈의 아래 박스있는 공간은 화장실입니다. 가장 예뻤던 점은 우리집에 처음 입양 왔을 당시 처음부터 화장실을 가렸습니다.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저렇게 포즈를 취하고 사람을 죽일듯이 물어 뜯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 봤지만 저나이때는 호기심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1년 지나면 놀아달라고 애원해도 모른척한다는데 언제 그럴까요 ? ㅠㅠ 그리고 이놈이 좋아하는 박스에요. 모든 고양이가 박스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놈은 유독 더 좋아하는거 같던데 다른 고양이들도 똑같다고 하더라고요. 또 얼마나 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