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왕 통키, 그때 그시절을 기억하시나요 ?

추억의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깊이 생각이 나는 만화가 저에게는 있는데요, 그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애니메이션 '피구왕통키'에 대해서 오늘은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1990년대 최고의 인기 만화를 뽑으라고 한다면 저는 주저없이 '피구왕통키'라고 말 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만화가 있죠. 그만큼 그 당시 축구왕 슛돌이와 피구왕통키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그 당시 최고의 만화는 피구왕통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되는 만화이며, 저와 같은 1990년대 시대를 살아왔던 분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며, 그 당시는 지금처럼 애니메이션을 보기가 대중화되었고 애니메이션 피구왕 통키를 보기 위해서는 SBS 사설 안테나를 집에 설치해야 했습니다.

그 때 당시 SBS 는 전국에서 시청할 수 없는 '서울'에서만 시청이 가능한 TV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더욱이 피구왕통키 만화는 누구나 시청할 수 없는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그 당시 SBS 안테나를 설치하고 이쪽 저쪽 돌려가며 '잘나와 ?'하면서 설치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피구공을 사기 위해서 문방구로 달려갔던 기억도 나며, 불꽃 슛을 날리겠다고 피구공을 힘껏 허공에 던져 보기도 했었죠.

ㅇ ㅏ 그때를 기억하면 정말 지금하고는 너무 다른 문화로 바뀌었네요. 요즘 아이들은 PC 온라인 게임이 주를 이루고, 오버워치 같은 FPS 게임을 즐겨하는 것은 사뭇 우리때와 많이 다릅니다.

그 때 당시 '오락실'에서 할 수 있는 또 다른 게임이 있었으니, 바로 피구왕 통키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도 그 때 당시 엄청 많이 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지금 아이들은 기억도 못할 시절이죠. 오락실이 이제는 추억의 공간이 되었지만 그 때 당시에는 어린이들의 최고의 공간이었는데 말이죠. 50원에 한 판 하던 시절..

그때가 언제인지... 지금 아이들은 알 지 못하죠. 이 만화는 피구왕 통키의 주인공이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이야기를 그린 만화였는데요,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해서 또 한 번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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