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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조합원 아파트 장점과 단점 및 주의사항 알아보자.

생활속 필요한 알짜정보

by IT 세상 열이왕자 2015. 10. 1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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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위한 하나의 방법 ! 지역주택조합이라는게 있습니다. 일반 분양은 청약통장에서 당첨이 되어야만 내 집을 장만할 수 있지만,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지역조합원에 가입함으로써 아파트를 분양받을수 있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우선  조합원 아파트가 무슨의미인지 알아야 합니다. 조합원 아파트의 정의를 먼저 알아야 후회없이 내 집을 매매할 수 있습니다.


연합주택조합이란 여러 개의 직장·지역주택조합이 함께 조합을 구성하는 단체로 명칭은 조합이나 법적인 조합은 아니다. 연합주택조합은 이 역시 하나의 독립된 비법인 사단이고, 일반인에게 분양할 임의분양, 아파트는 연합주택조합 조합원 전원의 총유에 속한다고 할 것인데 총유물인 임의분양분 아파트의 관리 및 처분에 관하여 조합의 정관이나 규약에 정한 바가 있으면 이에 따라야 하고 없으면 조합원 총호의 결의에 의하여 할 것이므로 비록 대표자에 의한 재산의 처분이라고 하더라도 그러한 절차를 거치지 아니한 채 한 행위는 무효이다.




위키사전에서 잠시 글을 빌려왔지만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 이제 쉽게 풀이해 드리겠습니다. 즉 조합원 아파트의 장/단점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조합원 아파트의 장점

  1. 청약 통장이 없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합니다.
  2. 조합원으로 구성되면 주변 시세보다 아주 저렴하게 아파트를 구매,매매할 수 있습니다.
  3. 청약통장처럼 담첨이 아닌 선착순 조합원 가입으로 쉽게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룰수 있습니다.
  4. 잔여세대 일반 분양보다 자신이 원하는 동이나 호수 지정이 가능합니다.


조합원 아파트의 단점

  1. 조합원에 가입하면서부터 지옥으로 가는 열차를 타게 됩니다.
  2. 자신이 조합원이 되어 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설사가 망해도 원망할 수 없으며 오로지 자신의 몫이나 책임을 지게 됩니다.
  3. 토지 매입을 다 했다고 거짓홍보 하는 건설사가 매우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조합원이 모두 마감될때까지 건물 짓는것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5. 건물을 짓기 시작하였다고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건물을 건설하던 도중에 추가 금액을 건설사에서 요구하는 경우다 적지 않습니다.




지역주택조합을 통해서 건설사가 떼돈을 버는 경우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다 조합원들의 피같은 돈으로 내 집마련을 꿈꾸는 분들에게 피눈물 나게 만들고 갈취한 돈 입니다. 명목으로 말이 좋아 지역조합주택이지 시행사/건설사가 명목상으로 개발한 개발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론인 즉 ! 저라면 지역 주택 조합원 아파트를 구매하시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습니다. 이 글에 반대를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분명 좋은 건설사 믿고 맡길수 있는 건설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물론 조합원아파트를 구매하려고 알아도 보았구요, 그런데 결론은 건물이 다 지어진 아파트를 속 편하게 내 돈 주고 구매하는게 차라리 나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합원 아파트의 후기는 장점보다는 90%가 단점위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즉 조합원 아파트를 매매하면서 부터 마음 고생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편하게 내집 마련을 꿈꾸신다면 다른 아파트를 알아보시기를 권합니다.

### 열이왕자의 소소한 이야기 - 솔직한 리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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