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오는날 & 크리스마스에 보기 좋은 추천 영화 몇 편 소개

2015년 겨울도 다시 찾아왔습니다. 첫눈이 오기를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을것이며, 저 또한 첫눈이 언제쯤 내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첫눈이 오면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를 즐기거나 영화를 보고 또는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것도 좋지만 첫눈이 오거나 크리스마스에 보기 좋은 영화들은 매우 많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첫눈이나 크리스마스때 보기 좋은 영화를 몇 편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일먼저 소개할 영화는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으신가요 ? 지금 머리속에서 생각나는 그 영화 ? 바로 나홀로 집에 시리즈 영화입니다. 벌써부터 나홀로집에 캐빈을 생각하면 크리스마스가 떠오르시나요 ? 그렇다면 당신은 노땅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나홀로 집에 2 영화는 나홀로 집에 시리즈 중에서 최고의 재미를 보였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캐빈이 집에 혼자 본의 아니게 있게 되면서 도둑들을 지켜내야하는 상황을 그린 영화입니다.



이 악당들 기억하시나요 ? 그렇다면 나이가 좀 있으시다는 증거입니다. 위의 악당들이 '해리,마브'라는 악당입니다. 나홀로 집에는 영화 제목처럼 홀로 남겨져서 도둑을 무찌른다는 그런 내용의 영화입니다. 모든 가족이 함께 파리로 여행가는데 홀로 남겨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크리스마스 영화로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하는 영화는 가디언즈 입니다.



가디언즈는 아이들과 함께 보기 너무 좋은 영화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산타클로스의 이야기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놀스, 버니, 투스, 샌드맨 등의 등장인물들이 악당과 함께 싸우는 다소 따분한 영화이지만 크리스마스와 매우 잘 어울리는 영화이며 다섯명의 가디언즈가 막강한 힘으로 전세계를 지배하려는 '피치'라는 악당에게 맞서 싸우는 영화입니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적극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이번 영화는 러브액츄얼리 입니다.




휴 그랜트가 출연하는 영화로서 2003년에 제작된 영화입니다. 러브액츄얼리는 사랑로맨스 이야기입니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영화이기도 하며 첫눈올때 또는 고백할때 보면 좋은 영화입니다. 러브액츄얼리의 영화는 우리들 곁에 가슴떨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한 영화입니다. 한번 보셨던 분들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10가지의 사랑에 10가지의 감동을 만날 수 있는 그런 매력적인 영화이며 유영만 배우들이 총 출동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직 못보셨다면 러브액츄얼리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은 우리나라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입니다.



우리의 국민배우 한석규/심은하 주연의 영화입니다. 한석규는 변두리 사진관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는 노총각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심은하는 주차단속요원으로 근무하며 두 명의 사랑이야기를 다루는 아름다운 사랑영화입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나갔던 그 사람이 다시 돌아옵니다.' 심은하가 단속차량 사진의 필름을 맡기기 위해서 드나들던 사진관 주인역의 한석규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지면서 사랑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영화입니다. 



겨울하고 조금 거리가 멀 수 있지만 아주 따뜻하고 순수한 영화라고 생각해서 적극 추천하는 마지막 영화입니다. 첫 눈 내릴때 사랑고백을 한다면 성공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 첫눈올때 고백을 추천해 드립니다.^^; 벌써부터 첫눈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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